
(더파워뉴스=민진 기자) 티엔에프컨설팅(대표 김형섭)과 노무법인 해든(대표 전해경)은 지난 4월 4일(금),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‘2025년 일터혁신컨설팅 사업’의 일환으로 ‘HR 통합 솔루션 MOU 체결식 및 일터혁신 기술교류회’를 공동 개최했다.
이번 기술교류회는 양사 전문가 약 50여명과 함께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렸으며, MOU 체결을 통해 통합형 HR컨설팅 고도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. 아울러 행사에서는 총 12개 기업의 일터혁신 우수 사례가 공유됐고, 각 사례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성과와 개선 방향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었다.
특히 이번 교류회에서는 2025년 새롭게 개정된 ‘일터혁신 컨설팅 업무수행 가이드’ 발표와 함께 올해 처음 등록된 신규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.
컨설팅 사례 발표는 임금체계, 근로시간, 조직관리·평가, 근로자 참여 및 협력, 공정채용, 직장문화, 직무역량, 장년친화 등 8개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, 일터혁신 컨설팅의 품질 제고를 위해 전문위원을 별도 채용하여 자문 체계를 구축한 점도 주목을 끌었다.

출처 : 더파워(http://www.thepowernews.co.kr)
(더파워뉴스=민진 기자) 티엔에프컨설팅(대표 김형섭)과 노무법인 해든(대표 전해경)은 지난 4월 4일(금),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‘2025년 일터혁신컨설팅 사업’의 일환으로 ‘HR 통합 솔루션 MOU 체결식 및 일터혁신 기술교류회’를 공동 개최했다.
이번 기술교류회는 양사 전문가 약 50여명과 함께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렸으며, MOU 체결을 통해 통합형 HR컨설팅 고도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. 아울러 행사에서는 총 12개 기업의 일터혁신 우수 사례가 공유됐고, 각 사례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성과와 개선 방향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었다.
특히 이번 교류회에서는 2025년 새롭게 개정된 ‘일터혁신 컨설팅 업무수행 가이드’ 발표와 함께 올해 처음 등록된 신규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.
컨설팅 사례 발표는 임금체계, 근로시간, 조직관리·평가, 근로자 참여 및 협력, 공정채용, 직장문화, 직무역량, 장년친화 등 8개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, 일터혁신 컨설팅의 품질 제고를 위해 전문위원을 별도 채용하여 자문 체계를 구축한 점도 주목을 끌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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